2026.09.03 목요일|면을 만드는 현장
짬뽕면은 무엇이 다를까? 도아쿠와 ‘끓여 완성하는 면’ 입문
굵기만 하면 짬뽕면일까요? 겉모습만으로 알 수 없는 차이를 원료, 식감, 조리법 세 가지로 살펴봅니다.
글 읽기면과 만드는 사람들
면 제조업체와 조리사의 관점에서 짬뽕면과 사라우동면의 원료, 제조법, 식감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이 주제의 글
2026.09.03 목요일|면을 만드는 현장
굵기만 하면 짬뽕면일까요? 겉모습만으로 알 수 없는 차이를 원료, 식감, 조리법 세 가지로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09.10 목요일|면을 만드는 현장
굵기, 수분, 튀김 방식이 바삭함과 부드러워지는 속도를 만듭니다.
글 읽기2026.09.17 목요일|면을 만드는 현장
납품 상태에 따라 보관, 조리와 완성 식감이 달라집니다.
글 읽기2026.09.24 목요일|면을 만드는 현장
나가사키에서 짬뽕면에 어울리는 밀을 재배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개발된 ‘나가사키 W2호’. 한 그릇의 식감이 밭에서부터 어떻게 시작되는지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0.01 목요일|면을 만드는 현장
사라우동의 가는 튀김면 포장 뒷면에는 무엇이 적혀 있을까요? 밀가루, 기름, 간수로 알 수 있는 것과 원재료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을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0.08 목요일|제면 현장 들여다보기
밀가루가 한 번에 둥근 면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면업체가 공개한 과정을 따라 혼합, 압연, 성형, 삶기와 냉각을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0.13 화요일|집에서 만들어 보기
여기서 말하는 ‘굵은 면’은 우동처럼 두꺼운 면이 아니라 나가사키 짬뽕과 같은 계열의 중간 굵기 면입니다. 면을 굽고 재료와 소량의 국물을 볶아 내며, 바쁜 날을 위한 간편한 방법도 소개합니다.
글 읽기2026.10.15 목요일|제면 현장에서
봉지에서 꺼내면 가느다란 튀김 면이 한 접시 분량으로 모여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 포장하는 사람, 먹는 사람의 관점에서 그 모양을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0.19 월요일|먼저 알아보기
뽀얀 국물이 익숙하지만, 색만으로 나가사키 짬뽕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육수에 볶은 재료와 면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0.22 목요일|제면 현장에서
남은 튀긴 면은 물기 없는 상태로 봉지를 닫고 제품 표시가 지시하는 곳에 둡니다. 바삭함과 향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순서를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0.23 금요일|식당과 매장에
짬뽕은 면과 재료를 국물에서 완성하지만, 포장할 때는 나누는 가게도 있습니다. 링거하트의 사례로 조리와 포장이 다른 선택이라는 점을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0.26 월요일|먼저 알아보기
튀긴 가는 면 위에 뜨거운 건더기 소스를 얹으면 한 접시 안에 바삭한 부분과 촉촉한 부분이 생깁니다. 먹기 시작하는 때와 소스를 얹는 방식으로 원하는 식감을 즐겨 보세요.
글 읽기2026.10.27 화요일|주방에서 해보기
표고버섯과 시메지버섯으로 만드는 가는 면 사라우동 2인분입니다. 돼지고기와 채소를 볶는 기본형, 손질 채소와 동봉 수프를 쓰는 간편형을 각각 분량과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글 읽기2026.10.29 목요일|제면 현장
면 설명에 나오는 ‘숙성’은 오래 두기만 하면 반드시 맛있어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반죽을 쉬게 하는 목적과 제품마다 다른 공정을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0.30 금요일|식당과 매장에 드리는 힌트
같은 사라우동이라도 바삭한 튀김 가는 면과 팬에 볶은 굵은 면은 모양과 식감이 다릅니다. 주문 전에 메뉴와 매장에서 무엇을 알려 주면 고르기 쉬울까요?
글 읽기2026.11.02 월요일|기초부터 알기
모든 짬뽕면을 생면 상태로 국물에 넣는 것은 아닙니다. 제조사의 조리 예시를 통해 따로 삶아야 하는 제품과 바로 넣어 끓이는 제품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글 읽기2026.11.05 목요일|면을 만드는 현장
연노란 면을 보고 달걀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중화면에 색이 생기는 원리와 겉모습으로 알 수 없는 원재료를 확인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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